해바라기들

from 사진 2011/05/22 13:46


오전 9시에서 11시 사이
베란다 창가









 








오후 12시에서 2시 사이
큰 방 창가






 


오후 3시에서 해 질때 까지
작은 방 창가


 

시간에 따라 이 방에서 저 방으로 햇빛 따라다니기가 하루 일과이다.






빛의 분가루를 잔뜩 바르고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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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 2011/05/22 16: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이밴 보고 오게 되었네요~고양이들 너무 귀여워요~^^
    저희집도 고양이가 5마리에요~
    잠자고 있는 고양이를 보면 왜이렇게 깨우고 싶은지~^^
    잘보고갑니다.

    • 만우절약속 2011/05/23 17:34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자고 있으면 쓰담쓰담해서 꼭 깨우게 돼요.
      하지만 고양이들도 제가 자고있을 때 얼굴을 쓰담쓰담 하면서
      깨우니까 피차 일반이죠. ^^

  2. 혜영 2011/05/25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오서바~앙!! 너무 행복해보인다..
    오서방 돌발이는 행복한 실내생활을 즐기고 있구나
    지지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우리는 이웃출입이 하도 잦은데다가 이제 더워져서 문을 열어두다시피 하거든.
    그래서 지지는 나가서 우리집 담장에 앉아 다른 고양이 지나가나 안지나가나 살피는게 일이야.. 그러다가 지나가는 고양이있으면 아웅아웅 하고 싸우다 다친적도 있어 ㅡㅁㅡ
    나두 그냥 고양이랑 조용히 살고 싶은데 애들있는 우리집 분위기가 분위기인만큼 힘들겠..지? ^^;;

  3. twoSeason 2011/05/25 15: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밑에서 두 번째 사진...
    머리 그림자가 인상 깊네요^^;; ㅎㅎ

  4. 복돌누나 2011/05/27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