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털은 하해와 같아서
내 삶 앞에 끝없이 펼쳐지네



바다 속이 고양이 배 속처럼 따듯하다면 좋을텐데.


요즘엔 뉴스를 보다보면
마치 80년대로 돌아간 것 같다.


선거가 6월 2일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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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dishgreen 2010/04/29 1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옹이가 파리바퀴도 먹는구낭...잘못 삼킨게지. 바다도 사람 잘못 삼키고 배 좀 아플꺼야

  2. 2010/04/29 18: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