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from 고양이를 다루는 기술 2011/07/0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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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후 2011/07/03 1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두 어딘가 잘 숨어있기를..

  2. twoSeason 2011/07/06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를 피해 숨어 들어간 곳이 하필 자동차 본네트;;; (절대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
    어째서 자동차 본네트 안에서 삐약삐약 소리가 들리는 것인가 =ㅅ=
    ...

    -근황-
    구토설사 없이 일주일을 무사히 넘겨서 일단 범백은 아닌것 같다고 병원샘이 그랬지만~
    병이 병인지라~ 명확하고 확실한 대답을 해줬으면 했어요~
    하지만 범백이라는 병이 킷테스트나 혈액검사는 증세가 완연해야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고...
    결국 증세가 없는 상태에서 킷테스트나 혈액검사를 재차 하는것은 무의미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 애들은 똥꼬냄새 맡기와 핥기를 즐겨하는데~ 괜찮다는 말을 덥석 믿기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격리...;;

    그런데 말이죠...
    아가가 사람 말은 할 줄 아는데~ 고양이 말은 아직 서툴러서 걱정입니다. =ㅅ=

    • 만우절약속 2011/07/07 14:17  address  modify / delete

      업둥이를 들일 때 걱정 되는 것은
      업둥이도 업둥이지만 업둥이로 인해
      내 고양이들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인 것 같습니다.

      용기있는 선택을 하셨네요.
      부디 범백 아니길 바랍니다.

  3. 씨디맨 2011/07/16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네요. 비가 계속 와서 길냥이들도 걱정이라는..

  4. 복돌누나 2011/07/28 0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 비오는 날에도 씩씩하고 건강하고 행복해야 돼! ㅠ 만우절 님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