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from 사진 2010/10/10 08:03









짧아서 더욱 아름다운 가을 아침입니다.


오서방도 아름다운 가운데

전 차를 마시다 사레들려서
젖은 바지를 입고 있네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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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누나 2010/10/11 0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나오게하는 오서방은 능룍자. 그럼 이 능력묘를 사육하는 만우절님은 마법사?
    다가오는 할로윈데이에 어울리는 절묘한 커플이군효.. 근데 오서방도 가을을 타나요?
    복돌군은 마당 구석에 아주 쬐금 뚫린 구멍을 발견해서 탈출을 거듭 했읍죠.. 일단 나가면 모른척 하는건 기본.. 동네개들도 덩달아 흥분해서 완전 민폐덩어리.ㅠ 오늘 그 구멍을 틀어막았습니다.

    • 만우절약속 2010/10/11 18:3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과찬이셔효 ㅠㅠ
      복돌군은 가을 바람에 외출이 하고픈가 봐요.
      오서방도 예전엔 탈출 대마왕이어서 애를 많이 태웠습죠..

  2. s o n g 2010/11/03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냥이 특유의 느긋함. 우리 길냥이들 알면 부럽겠어요.

  3. 2010/11/04 1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인터네비 2010/11/09 1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뒷태가;;;; 여유가 묻어나오는 녀석이네요;;;
    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