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하고 밥 하기 싫을 땐 그릇의 정령님께 빌어 보아요.









메이님네 그릇의 정령 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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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끼님네 그릇의 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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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woSeason 2011/05/08 1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은 냥이들이 그릇이나 냄비를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는데...
    저희집 애들은 박스나 봉다리에 안주하고 있어요 =_ =
    아" 보통이 그렇듯 가방도 좋아해요 =ㅅ=

    http://blog.goo.ne.jp/kuru0214/e/aa2d486703bdf46960be172599eddd91

    가끔 이런일도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후후훗 oㅅo

    • 만우절약속 2011/05/08 23:47  address  modify / delete

      울 집 고양이들은 사이즈가 맞는 그릇이 없을 듯;

      토끼가 모르는 사이에 가방에 들어온 것 같은데 맞나요?^^;

      꼭 동물이 아니더라도
      가방에 들어있던 물건이 모르는 사이에 사라진 경험은 많아도
      없던 물건이 어느새 들어 있는 반대의 경험은 전무한 듯;

    • twoSeason 2011/05/11 17:21  address  modify / delete

      집에서 키우는 토끼가 가방에 들어가 따라 나왔는데...
      토끼엄마는 그걸 몰랐던것 같아요~ 깜놀이었겠죠^^ㅎㅎ
      뭐~ 질겁해서 도망간 것도 아니고하니~ 흐뭇한 얘기인데~
      토끼 체중이 상당하지 않나요^^? 무거웠을텐데 말이죠~

      저희집 첫째가 많이 작은 편인데요~
      애기때는 책가방에 넣어서 등에 메고 자전거로 병원 다니곤 했어요~ 병원 다 가서는 지퍼를 열고 얼굴을 빼꼼히 내밀곤 했는데... 남들이 봤을땐 토끼와 비슷한 상황으로 보였을 거예요^^ ㅎㅎ

    • 만우절약속 2011/05/12 17:40  address  modify / delete

      가방 속에 든 고양이, 자전거..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