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새로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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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woSeason 2011/05/25 15: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런게 뭐가 있을까...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역시 잠들어 있는 그것....이 먼저 떠오르구요...

    최근에는 (요즘 제가 카메라 본전 뽑겠다며 줄기차게 들이대고 있어서~)
    카메라 렌즈로 바라보는 것 보다 그냥 지켜 봐주는걸 좋아하는 듯해요...;;

    아"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 모습도.. 만족하는 눈빛으로 보는 것 같아요...^^

  2. 복돌누나 2011/05/27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 보고 싶어 오늘도 왔어요. 안녕하시죠? (오서방을 보고 싶다는 맘을 담아 건조체로.. 웃음 표시 같은거 생략하고요)

  3. JOY 2011/06/08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C매거진에 실린 기사를 보고 찾아왔어요.
    열심히 정독중인데, 정말 매력적이예요. 오서방도, 작가님도. ^^
    자주 찾아올께요~
    늘 화이팅입니다!

  4. 제이 2011/06/25 1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가 조금만 좋아해주시기만 해도 감지덕지... 다가가면 멀어져요.

  5. sej.s 2011/07/04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의 사랑은 아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