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냥이 사진에서 작품사진과 스냅사진의 구분이 있었나^^?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ㅎㅎ
집냥이들 사진은 99% 집 안에서 찍게 되잖아요~ 비루한 살림살이들이 다 나오는 사진들 ㅎㅎ
의도하고 찍은 사진들에서는 표정들이 미묘하게 까칠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마음에 드는 사진들은 죄다 스냅들에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
이사를 하면서 나름의 포토존을 염두해두고 집기를 셋팅했는데 냥이씨들은 시큰둥하기만 하고~ ;;
역시 베스트 포토존은 노랑 장판때기라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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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번째 사진 재밌어요.
좀 아까 눈치 봐가며 길냥이들에게 먹이 주고 왔어요.
새끼가 어미민큼 자랐네요.
냥냥거리면 나는 쉿, 하고 입모양만 냐옹하면 새끼도 따라 해요.
전시 준비로 바쁘시죠?
아파트 고양이들이 폭우에도 다행히 무사한가 보네요.
새끼가 어미만해졌다니 이제 슬슬 독립하겠군요.
힘든 삶이 시작되겠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투시즌입니다^^ 잘 지내시죠!!
이번은 스냅사진 특집이군요^0^
집냥이 사진에서 작품사진과 스냅사진의 구분이 있었나^^?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ㅎㅎ
집냥이들 사진은 99% 집 안에서 찍게 되잖아요~ 비루한 살림살이들이 다 나오는 사진들 ㅎㅎ
의도하고 찍은 사진들에서는 표정들이 미묘하게 까칠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마음에 드는 사진들은 죄다 스냅들에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
이사를 하면서 나름의 포토존을 염두해두고 집기를 셋팅했는데 냥이씨들은 시큰둥하기만 하고~ ;;
역시 베스트 포토존은 노랑 장판때기라는 =_ =
참참!! 셋째 사진 올려뒀습니다~ 오셔서 이쁘다 해주세요 >.< ㅎㅎ
역시 저는 맨 위의 사진이 제일 좋습니다.
글고보니 그렇네요. ㅎㅎ
베스트 포토존은 장판! 격하게 공감합니다.
사진 넘겨보면서 보고 있는데 근데 운동좀 해야겠어요. 비만냥 위험해요 ㅋㅋ
네 늘 걱정하면서도 참 어렵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