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놈,
떨어뜨리는 놈,
자다가 깨는 놈.

수면 부족의 나날들

얼마 전엔 돌발이가 침대 옆에 놔 둔 유리 물병을 떨어뜨려
지뢰를 심어 놓은 것도 모르고 자다 깨서 화장실 가려다 그 걸 밟아 버렸다.
다행이 작은 조각을 밟아서 큰 탈은 없었지만.

고양이를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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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by 2008/04/04 1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극강의 밤의 우다다를 겪어보지 않고 인생을 논할 수 없을 정도죠...하지만 끌리는 이상한 생물체. 그것이 고양이.

  2. 만우절약속 2008/04/05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럼 저는 인생을 논할 수 있겠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