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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les 2012/02/05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이 넘 멋지네용~~~~ 냥이들이 이쁘고 사이들도 좋아 부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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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 g 2012/02/05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 한 녀석만 키우는 줄 알았는데...
사진 멋있어요.
어제 생선 뼈 던져줬더니 늘 양보하던 엄마 길냥이가 덥석 차지해 버리길래
깜짝 놀랐는데 다시 자세히 보니 가끔 찾아오는 윗 형제(?자매? 암수 구별할 줄 모름 ㅜㅜ)더군요.
그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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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비포 애프터
꽃의 비포 애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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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슈 2012/01/01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해가 다가고 새해가 왔네요. 만우절약속님 해피뉴이어 :)
돌발이와 오서방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내년에도 우리 고양이들 모두 건강하기를!
무한억새
서빈백사 해변의 독특한 점은
으레 먼 곳으로 나가는 통로인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우도와 멀리 본섬의 한라산과 오름들이 만든 공간에
찰랑찰랑 넘칠듯 담겨있는 느낌을 준다는 점이다.
보글보글 귀여운 해골같은 모양의 모래 때문에
색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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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패밀리 2011/11/28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혼여행...제주도에 다녀와서 아이들과 꼭 한번 가야지 하는데...그 다짐이 몇번째인지...
그녀와 다녀왔던곳...산굼부리만 제가 알고 있는 곳이군요 ^^
좋은 사진 감사 ㅠㅠ 오후라 좀 무료했는데 여러 블로거님들의 감성적 사진을 보면서 달래는 중 ㅎㅎ -
삼계절네 2011/11/29 0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들이 다 좋아요~ 파랑파랑 제주^^
광각렌즈 뽐뿌가 막 솟구치셨을 것 같다는...ㅎㅎ;;
밤참 달라고 땍땍거려서 일어나 있는데...
처묵처묵하고 약식그루밍 몇 번씩들 하고 다들 잠들어 있는데...
정작 저는 말똥거리고 있네요;;;
기러기털 잊지 않겠다. -""-
결론. 기러기털의 노린내는 9년 묵은 오서방도 춤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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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11/20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러기털 따위가 오서방에게 굴욕을 안겼군요^^ㅎㅎ;;
그나저나... 저 표정이 오서방의 포커페이스인가요?!ㅎㅎ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짐작 될 것 같으면서도~ 역시나 가늠하기 어려운 표정입니다^^
오리무중 오서방 같으니라구...^^ -
복돌누나 2011/11/24 1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서방의 눈이 저를 빨려들게 한다능.. 거기다 애교 만점의 목소리까지..국보급이예요. 잘 관리하셔야 겠어요. 아마 누구나 호시 탐탐 노리고 있을 듯. ㅎㅎㅎㅎ 오랜만이여요. 오서방을 흠모하는 팬 1人이 감기 조심하라고, 주인도 건강해야 국보를 잘 돌보고 있으니 만우절님도 건강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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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 g 2011/11/10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편해 보이고 느긋한 냥. ^^
우리 동 엄마 길냥이는 등나무 의자에 가로등 죠명 받고 환하게 앉아있다 내가 먹이 주니까 눈치 보며 먹더라구요. 긴장감은 길냥이의 옷이기도 한가봐요. ㅜㅜ-
만우절약속 2011/11/11 01:16 address modify / delete
네..길고양이에게 긴장과 경계심은
생존을 위해 필수인 것 같아요.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좋은 나라에선
길에서도 참 여유있는 모습이던데..
우리나라 길고양이들은 참 안타까워요.
그렇게 예쁜 얼굴을 하고선 잔뜩 움츠러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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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11/11 0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 메인의 사진 카테고리 보고 있는데...
냥이 사진이 올라와 있어서 반사적으로 들어와 봤더니 만우절네 였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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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 g 2011/07/29 06: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히 두 번째 사진 재밌어요.
좀 아까 눈치 봐가며 길냥이들에게 먹이 주고 왔어요.
새끼가 어미민큼 자랐네요.
냥냥거리면 나는 쉿, 하고 입모양만 냐옹하면 새끼도 따라 해요.-
만우절약속 2011/07/30 19:07 address modify / delete
전시 준비로 바쁘시죠?
아파트 고양이들이 폭우에도 다행히 무사한가 보네요.
새끼가 어미만해졌다니 이제 슬슬 독립하겠군요.
힘든 삶이 시작되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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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08/05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투시즌입니다^^ 잘 지내시죠!!
이번은 스냅사진 특집이군요^0^
집냥이 사진에서 작품사진과 스냅사진의 구분이 있었나^^?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ㅎㅎ
집냥이들 사진은 99% 집 안에서 찍게 되잖아요~ 비루한 살림살이들이 다 나오는 사진들 ㅎㅎ
의도하고 찍은 사진들에서는 표정들이 미묘하게 까칠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마음에 드는 사진들은 죄다 스냅들에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
이사를 하면서 나름의 포토존을 염두해두고 집기를 셋팅했는데 냥이씨들은 시큰둥하기만 하고~ ;;
역시 베스트 포토존은 노랑 장판때기라는 =_ =
참참!! 셋째 사진 올려뒀습니다~ 오셔서 이쁘다 해주세요 >.< ㅎㅎ
역시 저는 맨 위의 사진이 제일 좋습니다. -
트위터와 텀블러를 하고 있습니다.
폰으로 찍은 오서방과 돌발이의 스냅들을 자주 올리고 있어요.
http://july7pm.tumblr.com/
http://www.twitter.com/aprilpromise
두 곳에 올리는 내용은 비슷하니 심심할 때 편한 곳으로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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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06/09 2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주택단지 같아 보입니다~ 부럽부럽~
요즘 캣닢을 한창 기르고 있는데... 제법 자랐어요~ 따서 환각제로 쓸 생각입니다~ ㅎㅎ
폰 사진인데도 느낌이 좋더라구요~ 종종 들립지요 >.<-
만우절약속 2011/06/14 17:27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흔한 빌라촌이에요. 서울보다 덜 복잡할 뿐.
울 집 고양이들은 캣닙엔 별 반응이 없더라고요.ㅎㅎ
마따다비는 환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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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창가
큰 방 창가
작은 방 창가
시간에 따라 이 방에서 저 방으로 햇빛 따라다니기가 하루 일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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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2011/05/22 16: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이밴 보고 오게 되었네요~고양이들 너무 귀여워요~^^
저희집도 고양이가 5마리에요~
잠자고 있는 고양이를 보면 왜이렇게 깨우고 싶은지~^^
잘보고갑니다.-
만우절약속 2011/05/23 17:34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자고 있으면 쓰담쓰담해서 꼭 깨우게 돼요.
하지만 고양이들도 제가 자고있을 때 얼굴을 쓰담쓰담 하면서
깨우니까 피차 일반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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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 2011/05/25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오서바~앙!! 너무 행복해보인다..
오서방 돌발이는 행복한 실내생활을 즐기고 있구나
지지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우리는 이웃출입이 하도 잦은데다가 이제 더워져서 문을 열어두다시피 하거든.
그래서 지지는 나가서 우리집 담장에 앉아 다른 고양이 지나가나 안지나가나 살피는게 일이야.. 그러다가 지나가는 고양이있으면 아웅아웅 하고 싸우다 다친적도 있어 ㅡㅁㅡ
나두 그냥 고양이랑 조용히 살고 싶은데 애들있는 우리집 분위기가 분위기인만큼 힘들겠..지? ^^;;-
만우절약속 2011/05/25 14:35 address modify / delete
행복하기도 하겠지만 무료하기도 할거야.
외출 고양이도 좋다만
위험 부담이 크다는건 잊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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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05/14 0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 하나뿐인 털옷을 잘 관리 해줘야 하는 계절~
쓱쓱이(쓰담쓰담)가 부담스러운 계절~
브러싱좀 해줬다 하면 인간 헤어볼을 경험해야 하는 계절~
모기의 출현을 예의 주시하기 시작하는 계절~
봄, 음악 선곡이 힘든 계절~-
만우절약속 2011/05/15 00:19 address modify / delete
제 고양이들도 여름 준비 하느라 잔 속털을 평소의 세 배정도 뿜고 있어요. 봄철에 특히 음악 선곡이 어려운 이유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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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1/04/18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떡해요? 정말 그렁그렁 완소!(눈물이 맺힐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습!) 흰 발가락들도 참 귀엽귀엽,,
오서방 발 냄새는 보는 것 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냄샌가요? -
♪~♪~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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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g 2011/04/07 15: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동 꼬질이랑 비교하니까
반짝반짝 윤이나네요.
외출 중 배달된 사료를 경비 아저씨에게 받으면서 싫은 소리 듣고
눈치 보면서 먹이 주고 있는데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굶는 아프리카 어린이 생각도 나고.
고놈의 정이 뭐길래.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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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혜안은 나의 위에 별처럼 빛난다.
귀뚜리여, 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듣기만 해도, 너는 능히 나의 이 모자란 글을 읽어내릴 수 있을 것이다. 정녕 선지자 같은 정돈된 그 이지적인 모습을 보면, 나는 그렇게 생각되니 말이다. 그러나 어떠냐, 나는 이렇게 많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얄미운 놈이라고 생각하느냐, 요사한 놈이라고 생각하느냐.
하지만 너만은 알 것이다. 보다 속 깊이 싹트고 있는 나의 악에 대한 충동을, 그리고 염치도 없는 나의 욕망을, 그리고 대해 같은 나의 절망 까지도. 그리고 너만이 나를 용서할 것이다. 나를 순순히 받아들여 줄 것이다.
그 날이란,
바로 만우절.
나의 블로그 방문자 수가 급증하는 날.
ㅋㅋ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만우절 특집 만화를 그리고 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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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잊을 수 없는 만우절의 그 추억~!
Tracked from SK Story 2011/03/28 17:11 delete어느덧 4월이 다가왔습니다. 따뜻한 햇볕,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 생명, 맛나는 봄나물...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달이에요. 그런 4월을 시작하는 첫날, 4월 1일은 바로 만우절입니다. 일 년 중, 거짓말을 하고 장난을 쳐도, 기분이 나쁘지 않을 단 하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요. 여러분은 만우절 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아무래도 학창시절이 가장 많이 생각날 것 같은데요. 출석부 이름을 다 바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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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색으로 말을 하지만
내일이면 의혹의 색으로
??!
카멜레온~ 카멜레온~
산울림 4집 중 '카멜레온' 가사임다.
노래는 유튜브에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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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1/03/22 1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의 자태에 감탄하고 가요. 너무 귀찮게 한건 아닌가 뒤늦게 생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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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03/25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취급주의 고양이군요^^ 언제나 박스와 고양이는 잘 어울립니다. 사진 찍기도 편하고 ㅎㅎ
이번 주말에 드디어 햇볕이 잘 드는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ㅎㅎㅎ
이사를 가면 당장 은폐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할 테니... 파괴된 박스 2종을 가져가야 할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은 오서방이 음~ 볕이 좋쿤~ 하는 것일까요^^? ㅎㅎ
좋은 하루 되시구요 >.<-
만우절약속 2011/03/27 01:23 address modify / delete
볕이 잘 드는 집으로 이사라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집 고양이들이 반들반들 윤이 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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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갱 2011/02/16 2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아~ 매력적인 오서방
빨려들어갈것같습니다. 짧고 강한 그 목소리.. 한번더 재생하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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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1/03/20 18: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에 눈이 멀어 이런 오타를..ㅎㅎㅎ 복돌군은 요즘 털을 내뿜고 있어요. 이불솜 틀까봐요. 오서방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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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1/02/05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사..사랑합니다!!!
트위터 가봤어요.. 한 사진이 수백장은 되는지 알았더랬어요.. 그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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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방금 줏어 온 것 같다,
마이너리티 고양이다,
그래도 목소리는 예쁘네..
등등의 말을 들어왔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데려온 고양이가 못생겼나요?
8년만 묵혀보세요.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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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 g 2010/11/10 0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결된 사진을 보니까 오서방은 고냥이 맞네요.
트위터에선 손?으로 먹는 것처럼 보여서 사람인 줄 알았어요. -
복돌누나 2010/11/10 1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오서방..
오서방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시죠?
요즘 저희 아가들 하나가 심상사상충에 걸려서 그놈 하나에 육십이 들고..(다시 생각하니 어질어질)
그놈 맨날 약 먹이고, 수발을 하는 종노릇을 하고 있어요..
그놈 때문에 다른 넘들도 덩달아 사상충 검사, 빈혈검사, 독감 예방, 인플루엔자 예방 등에 또.. (어질어질)
복돌 부인 친미는 어금니가 깨져서 발치해야 한다하고..
그래도 다행은 복돌군은 건강하다는 거! (다행이죠)
올해 겨울이 넘 춥다길래 비닐하우스 만들때 사용하는 비닐이랑 미군들이 쓰는 군용 모포랑 3단 매트리스 주문했어요. 이번 토요일은 그거갖고 낑낑거리고 있겠네요. 3단 매트리스는 한단씩 잘라서 아이들 개집 아래에 깔아주려고요. 그거 찍은 사진으로 티스토리 블로그 개시해야겠네요.
할 일이 너무 많아요..아..아.. 넋두리 늘어놓고 갑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감기약 버전)-
만우절약속 2010/11/12 21:33 address modify / delete
아. 동물 병원비 무섭죠.
강아지들이 아파서 걱정 많으셨겠어요.
다들 잘 회복해야 할텐데.
겨울 준비를 아주 단단히 해 주시는군요.
삼단 매트리스가 뭘까 궁금합니다. 흐흣.
블로그 개시하시면 바로 튀어가겠습니다.
복돌누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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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더욱 아름다운 가을 아침입니다.
오서방도 아름다운 가운데
전 차를 마시다 사레들려서
젖은 바지를 입고 있네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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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0/10/11 0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나오게하는 오서방은 능룍자. 그럼 이 능력묘를 사육하는 만우절님은 마법사?
다가오는 할로윈데이에 어울리는 절묘한 커플이군효.. 근데 오서방도 가을을 타나요?
복돌군은 마당 구석에 아주 쬐금 뚫린 구멍을 발견해서 탈출을 거듭 했읍죠.. 일단 나가면 모른척 하는건 기본.. 동네개들도 덩달아 흥분해서 완전 민폐덩어리.ㅠ 오늘 그 구멍을 틀어막았습니다.-
만우절약속 2010/10/11 18:3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과찬이셔효 ㅠㅠ
복돌군은 가을 바람에 외출이 하고픈가 봐요.
오서방도 예전엔 탈출 대마왕이어서 애를 많이 태웠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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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비 2010/11/09 1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뒷태가;;;; 여유가 묻어나오는 녀석이네요;;;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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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서 앉는다 식빵이 된다. 이거군요 ㅋㅋ 오서방점은 정말 매력점이네요 ㅋㅋ
^^*
전시가 정확하게 며칠까지예요?
언제 나가있을 건지. 잠간 들리게요.
트위터 메세지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