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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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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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약속 2011/11/25 09:43 address modify / delete
네,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잘 알아요. 그 노래 제목에 대한 패러디인걸요.
공감이 힘이 되네요. 감사~
삼계절네 3묘 2인도 추위 조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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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 g 2012/01/01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에 발자국 찍은 장면에서는 할 말이...
새해가 밝았네요.
행복하세요.
냐옹이 오서방도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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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08/29 2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기 자야겠다고... 자리가 비좁다고...
인간의 애장품 따위는 손으로 스륵 밀어버린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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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1/08/12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키니가 아닌가요?!! 오서방은 비키니를 선호할 것 같은데 말이죠. 서방을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해요. 복돌군과 저는 정신적으로 교감을 100% 통하고 있는 상태라 괜찮지만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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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07/06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를 피해 숨어 들어간 곳이 하필 자동차 본네트;;; (절대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
어째서 자동차 본네트 안에서 삐약삐약 소리가 들리는 것인가 =ㅅ=
...
-근황-
구토설사 없이 일주일을 무사히 넘겨서 일단 범백은 아닌것 같다고 병원샘이 그랬지만~
병이 병인지라~ 명확하고 확실한 대답을 해줬으면 했어요~
하지만 범백이라는 병이 킷테스트나 혈액검사는 증세가 완연해야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고...
결국 증세가 없는 상태에서 킷테스트나 혈액검사를 재차 하는것은 무의미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 애들은 똥꼬냄새 맡기와 핥기를 즐겨하는데~ 괜찮다는 말을 덥석 믿기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격리...;;
그런데 말이죠...
아가가 사람 말은 할 줄 아는데~ 고양이 말은 아직 서툴러서 걱정입니다. =ㅅ=-
만우절약속 2011/07/07 14:17 address modify / delete
업둥이를 들일 때 걱정 되는 것은
업둥이도 업둥이지만 업둥이로 인해
내 고양이들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인 것 같습니다.
용기있는 선택을 하셨네요.
부디 범백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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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슈 2011/06/20 2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오서방!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저희집 고양이님도 파괴의 여왕입니다. 책상에 뭐가 올려져 있는 꼴을 못봐요. 흑흑-
만우절약속 2011/06/21 12:27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집에도 책상 위 물건 낙하가 취미인 고양이 있습니다.
돌발이요.. 다음 만화는 또다른 성향의 파괴자 돌발이에
관한 내용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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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1/06/29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센치해져서 오서방 보러 왔어요. 오서방 보면 마음이 훈훈해지고 꾸깃했던 것이 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치유의 대가에게 파괴의 신이라뇻!!! 오대가님 화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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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약속 2011/07/03 15:02 address modify / delete
말씀하신 것처럼 고양이들은 치유와 파괴의 양면을 다 갖고 있는 것 같아요.
복돌누나님, 죠~기 왼쪽에 tumblr 버튼 눌러서 들려 주세요.
오서방 사진 자주 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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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1/06/30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평생 디시인이라 냥갤에서 놀다가 옐로우 오서방?을 보고 주소 쎄우고 가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t&no=323498&page=1&bbs=
갤로거는 매점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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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05/25 15: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런게 뭐가 있을까...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역시 잠들어 있는 그것....이 먼저 떠오르구요...
최근에는 (요즘 제가 카메라 본전 뽑겠다며 줄기차게 들이대고 있어서~)
카메라 렌즈로 바라보는 것 보다 그냥 지켜 봐주는걸 좋아하는 듯해요...;;
아"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 모습도.. 만족하는 눈빛으로 보는 것 같아요...^^ -
복돌누나 2011/05/27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 보고 싶어 오늘도 왔어요. 안녕하시죠? (오서방을 보고 싶다는 맘을 담아 건조체로.. 웃음 표시 같은거 생략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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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2011/06/08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C매거진에 실린 기사를 보고 찾아왔어요.
열심히 정독중인데, 정말 매력적이예요. 오서방도, 작가님도. ^^
자주 찾아올께요~
늘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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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하고 밥 하기 싫을 땐 그릇의 정령님께 빌어 보아요.
메이님네 그릇의 정령 오동
http://twitpic.com/42ljxi
훅끼님네 그릇의 정령
http://yfrog.com/h3f4yx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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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Season 2011/05/08 1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은 냥이들이 그릇이나 냄비를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는데...
저희집 애들은 박스나 봉다리에 안주하고 있어요 =_ =
아" 보통이 그렇듯 가방도 좋아해요 =ㅅ=
http://blog.goo.ne.jp/kuru0214/e/aa2d486703bdf46960be172599eddd91
가끔 이런일도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후후훗 oㅅo-
만우절약속 2011/05/08 23:47 address modify / delete
울 집 고양이들은 사이즈가 맞는 그릇이 없을 듯;
토끼가 모르는 사이에 가방에 들어온 것 같은데 맞나요?^^;
꼭 동물이 아니더라도
가방에 들어있던 물건이 모르는 사이에 사라진 경험은 많아도
없던 물건이 어느새 들어 있는 반대의 경험은 전무한 듯; -
twoSeason 2011/05/11 17:21 address modify / delete
집에서 키우는 토끼가 가방에 들어가 따라 나왔는데...
토끼엄마는 그걸 몰랐던것 같아요~ 깜놀이었겠죠^^ㅎㅎ
뭐~ 질겁해서 도망간 것도 아니고하니~ 흐뭇한 얘기인데~
토끼 체중이 상당하지 않나요^^? 무거웠을텐데 말이죠~
저희집 첫째가 많이 작은 편인데요~
애기때는 책가방에 넣어서 등에 메고 자전거로 병원 다니곤 했어요~ 병원 다 가서는 지퍼를 열고 얼굴을 빼꼼히 내밀곤 했는데... 남들이 봤을땐 토끼와 비슷한 상황으로 보였을 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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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방과 돌발이의 엄마는 '순이'라는 고양이였다.
그다지 붙임성 있는 성격이 아니었음에도 나를 참 잘 따랐던 것 같다.
내가 집에 돌아갈 때면 자다가도 골목 끝까지 따라나와
야옹 거리며 나를 배웅하곤 했으니까.
그렇게 1년 남짓 동안 함께 지내다
자유롭게 풀어 기르는 고양이 대부분이 그러하듯
언젠가부터 돌아오지 않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순이를 완전히 잃었음을 깨달았을 때,
난 뼈저리게 후회했다.
그때 내가 좀 더 고양이에 대해 많이 알았다면,
좀 더 용기를 내서 빨리 결단을 내리고 순이를 완전한 집 고양이로 만들었다면
지금 순이는 내 곁에 있을 텐데.
하긴, 내가 그런 식으로 잃은 것들이 어디 순이뿐이겠는가.
짙은 아이라인과 작은 주둥이, 길고 탐스러운 꼬리를 가진,
늘 당당하고 우아한 몸짓이었지만
슬그머니 올라와 앉아 나를 깜짝 놀라게 했던 고양이.
순이는 내가 처음으로 마음을 준 내 생의 첫 '내' 고양이였고
내가 지키지 못한 첫 번 째 고양이였다.
순이는 내 마음속
아름다운 고양이의 원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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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약속 2011/04/02 08:58 address modify / delete
가족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냐 하는 것은
참 일생의 숙제인 것 같아요.
풀리지도, 끝나지도 않는 숙제를 머리맡에 두고
체념하듯 잠든 채로 불안한 꿈에 시달리는
아이가 된 기분이에요.
다들 어떻게 겪고 살아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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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약속 2011/04/14 23:20 address modify / delete
저, 실은 4월 1일은 만우절이라 새끼를 낳은 것은 거짓말이었다~! 는 내용인데.. 전달 실패.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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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 g 2011/03/08 16: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기다려지는 만우절 ~ ㅋ
최근 우리 동 어슬렁거리다 터를 잡은 녀석이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 녀석의 2세가 태어날 것 같다는 정보원 - 길냥이 저녁 먹이 담당이 전하는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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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1/04/14 0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방금 전까지 고양이 등 위에 있는 것이 화투패인지 알았어요;;; 왜 화투패를 고양이 등에 올려왔을까? 뭔가 예술적인 표현인거야. 가만 있자... 그랬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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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갱 2011/01/29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드디어 업데이트하셨네요! 많이기다렸습니다
오서방의 작품인가요? 정말 멋있습니다! 실용적이기도 하네요 -
복돌누나 2011/01/31 1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너무 너무 기다렸어요! 저만 아는 출근 도장을 찍으면서..
넘 올만에 본 오서방 흔적이라,, 그냥 이쁘기만 하네요. 이제 귀한 얼굴 좀 보여주세요.-
만우절약속 2011/01/31 23:23 address modify / delete
아흑! 죄송해요.^^; 오서방 사진 트위터에 가볍게 자주 올리려고요. 왼쪽에 링크 있답니다.
이 주소로 직접 오셔도 되고요.
http://twitpic.com/photos/ohdol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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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 g 2011/02/04 0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단한 작품을 만들어 놨네요.
오래 전 이강소의 화랑에 닭을 매달아 놓은 작품이 생각났어요.
http://art500.arko.or.kr/leekangso/main.html
죽은 어미 곁을 떠나지 않는 아기 고양이 얘기가 나왔는데
죽은 어미를 부검해 보니 뱃속에 비닐이 가득 차 있었다.
집 고양이들은 놀이 삼아 비닐에 들어가 있길 좋아하는데
길 고양이들은 배가 고파서 비닐을 먹는구나.
동물농장 요약
http://blog.naver.com/tlsvptn?Redirect=Log&logNo=110097915546
비닐을 먹고 죽은 고양이를 보니
Chris Jordan의 Midway라는 사진 작업이 떠올랐다.
하와이 근처의 작은 섬에서
죽은 알바트로스 새의 시체를 찍은 연작 사진들인데
뼈만 남은 새들의 뱃속에 플라스틱 조각들이 가득하다.
(새 시체 사진 주의 요망)
더 많은 사진은
http://www.chrisjordan.com/gallery/midway
수 많은 새의 사진들은 전혀 조작이 없다고 한다. 사이트가 좀 느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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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씨 2010/12/18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종 고양이 사진 보러 들르곤 했습니다. 동물 농장 캡처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동물에 대한 배려가 아주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변화해야만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진들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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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약속 2010/12/18 22:31 address modify / delete
네..생각보다 약삭빠르지 못한 녀석들이었어요.
사람들의 노력과 배려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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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 g 2010/12/19 06: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얘네들이 플라스틱이 뭔지 비닐이 뭔지 알 리 없으니...
한 편 생각해 보면 우리들도 엄청난 건강 해치는 Junk Food 먹고 있쟎아요.
자주 먹던 예전엔 못느꼈었는데 요즘 어쩌다 먹게 되는
과자나 빵, 케익이 대부분 너무 짜요. -
씨디맨 2010/12/22 0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함부러 뭔가 버리면 안되겠어요. 잘 버리진 않지만.. 길냥이 볼때마다 좀 미안하고 안됐고 그래요. 우선 길에 냥이를 버리고 그러지 않아야겠죠. 배속에 비닐봉투가.. 배는 뭔가 계속 부른데 계속 배고픈상태로 하늘나라 갔을거같네요. 하늘에서는 맘놓고 맛있는거 먹고 편하게 지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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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bi 2011/02/26 1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의사 선생님이 장이 끊어지는 고통을 겪고 죽었을 가능성을 암시하며 얘기하더군요.
무척 고통스럽게 죽어간 걸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나마 아기냥이는 구조 되어 새삶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만우절약속 2011/02/27 05:52 address modify / delete
아, 고통스러웠겠죠..
아기 고양이가 아주 기특해요.
엄마의 비참한 죽음도 세상에 알리고,자기도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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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어떤 미쿡 아줌마의 캣 터널. 이런 거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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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누나 2010/11/28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공포영화가 생각났어요.. 사람을 줄줄이 잇는 영화라고 포스터만 봤어요..
사랑스럽고 정겨운 그림을 보고 공포영화를 생각하는 저는 도대체!ㅎ
오늘 몇시간에 걸쳐 복돌이와 친미 비닐하우스를 만들었지요. 사진은 생각도 못했어요. 지쳐버려서..
지친 날은 오서방이 보고파요. -
사, 사실 이걸 하려던건데 봉투가 너무 작다..
개봉한 지 10년 만에 식스센스 보고 감명받는 나는 뭐지..
매우 유명하기도 하고 나도 보고 싶어 하던 영화인데도
이상하게 기회가 빗겨가서 못 보게 되는 영화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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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비 2010/11/07 0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래쪽의 봉투고양이는 왠지 너구리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ㅎㅎㅎ
귀여워라 ㅋㅋ 식스센스가 벌써 10년이나 됬나요;
예전 개봉했을때 꽤나 크게 충격먹어서 재탕 삼탕에 사탕까지 했었는데...
오랜만에 한번 더 봐야겠네요 ㅋㅋㅋ-
만우절약속 2010/11/07 23:07 address modify / delete
10년 더 됐죠 아마?
전 당연히 스포일러를 알고 봤지만
영화 전체가 결말을 향해 꽉 짜여있더라고요.
한 번 더 보시면 5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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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n g 2010/11/10 08: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에도 반전이... 다른 점은 재밌어서 웃었다는 거.
저도 그런 영화가 있어요. 로미오와 줄리엣, E.T.
TV에서할 때 마다 놓치거나 보다말고 잠들어 버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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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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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원 2010/10/07 0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충격 받고 식음을 전폐하는 바가지머리 고양이군요;; 저도 바가지머리 고양이를 만난 적 있지만
저 녀석은 한 수 위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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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eet, my arms and my ears, and you feet
Aphex Twin
'to cure a weakling child'
(음악 자동실행)
이 음악을 듣고 그린거에요. ;-)
이건 재밌어서 퍼 온 것.
"aphex twin 어떻게 생각해?"
진지하게 묻는다.
난 왜 이런게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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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이는 미적대도 나보단 낫네.
난 아직도 맴돌기만 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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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ishgreen 2010/06/17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누가 밥그릇만 가져다 줬음 좋겠다. 부양하는 식구가 있다는거 존경스러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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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좋네요... 소박한 취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