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전체'에 해당되는 글 108건
- 1 2 3 (4) 2012/02/09
- 겨울, 빛, 양탄자, 고양이 (5) 2012/02/05
- 큰 시체 Big Body (2) 2012/02/01
- 문지기2 & 전시소식 (2) 2012/01/18
- 문지기 gatekeeper 2012/01/05
- before & after (2) 2011/12/30
- 소박한 취향 (1) 2011/12/18
- 제주도 (4) 2011/11/28
- 나의 사려깊은 파괴자 (6) 2011/11/23
- 오서방의 굴욕 for twoseason (6) 2011/11/18
- 개그묘들 (6) 2011/11/10
- 근황 (2) 2011/11/06
- 길고양이 (4) 2011/10/29
- 고양이의 날 전시 (6) 2011/09/08
- 전시 준비 (1) 2011/09/02
- 파괴자의 영혼 (2) 2011/08/25
- 여름 (4) 2011/08/07
- 엄선 스냅들 ;; (6) 2011/07/29
- 장마 (8) 2011/07/03
- 상자 (파괴의 신) (8) 2011/06/20
3
댓글을 달아 주세요
-
logosles 2012/02/05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이 넘 멋지네용~~~~ 냥이들이 이쁘고 사이들도 좋아 부럽습니다....ㅠㅠ....
-
s o n g 2012/02/05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 한 녀석만 키우는 줄 알았는데...
사진 멋있어요.
어제 생선 뼈 던져줬더니 늘 양보하던 엄마 길냥이가 덥석 차지해 버리길래
깜짝 놀랐는데 다시 자세히 보니 가끔 찾아오는 윗 형제(?자매? 암수 구별할 줄 모름 ㅜㅜ)더군요.
그럼 그렇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 o n g 2012/02/05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 <- 댓글 윗 형제 중 하나가 새끼 시절 죽어있는 걸 어쩌다 보게 됐네요.
가까운 곳에서 흙을 긁어다 덮어줬어요. ㅜㅜ
2월 중순까지.
노피디네 콩볶는 집은 공연 기획자 노희정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카페, 로스터리샵, 전시, 인디밴드 공연을 겸하고 있다.
자세한 소개는
http://blog.naver.com/72hjnho/70124338330
카페 안 갤러리라 그림만 보러 가긴 힘드므로..
홍대에서 커피생각 나신다면 겸사겸사 들러 주시길..!
로스터리샵을 겸하고 있어
맛 좋은 핸드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진하게 부탁하면 금상첨화!)
*약도출처-노피디네 콩볶는집 네이버 카페
[출처] 12월 노콩음악회|작성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 o n g 2012/02/05 1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전시중이시구나.
진한 커피 즐겨 마시는데, 홍대 앞은 가기가 좀 ...
게다가 나이 든 사람 가면 별로 반겨줄 것 같지도 않고.
이번엔 못갈 것 같아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양이의 비포 애프터
꽃의 비포 애프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초코슈 2012/01/01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해가 다가고 새해가 왔네요. 만우절약속님 해피뉴이어 :)
돌발이와 오서방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내년에도 우리 고양이들 모두 건강하기를!
소박한 크리스마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한억새
서빈백사 해변의 독특한 점은
으레 먼 곳으로 나가는 통로인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우도와 멀리 본섬의 한라산과 오름들이 만든 공간에
찰랑찰랑 넘칠듯 담겨있는 느낌을 준다는 점이다.
보글보글 귀여운 해골같은 모양의 모래 때문에
색달해수욕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롤링패밀리 2011/11/28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혼여행...제주도에 다녀와서 아이들과 꼭 한번 가야지 하는데...그 다짐이 몇번째인지...
그녀와 다녀왔던곳...산굼부리만 제가 알고 있는 곳이군요 ^^
좋은 사진 감사 ㅠㅠ 오후라 좀 무료했는데 여러 블로거님들의 감성적 사진을 보면서 달래는 중 ㅎㅎ -
삼계절네 2011/11/29 0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들이 다 좋아요~ 파랑파랑 제주^^
광각렌즈 뽐뿌가 막 솟구치셨을 것 같다는...ㅎㅎ;;
밤참 달라고 땍땍거려서 일어나 있는데...
처묵처묵하고 약식그루밍 몇 번씩들 하고 다들 잠들어 있는데...
정작 저는 말똥거리고 있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만우절약속 2011/11/25 09:43 address modify / delete
네,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잘 알아요. 그 노래 제목에 대한 패러디인걸요.
공감이 힘이 되네요. 감사~
삼계절네 3묘 2인도 추위 조심하시길 바래요.^^
-
-
s o n g 2012/01/01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에 발자국 찍은 장면에서는 할 말이...
새해가 밝았네요.
행복하세요.
냐옹이 오서방도 함께요. -
기러기털 잊지 않겠다. -""-
결론. 기러기털의 노린내는 9년 묵은 오서방도 춤추게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twoSeason 2011/11/20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러기털 따위가 오서방에게 굴욕을 안겼군요^^ㅎㅎ;;
그나저나... 저 표정이 오서방의 포커페이스인가요?!ㅎㅎ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짐작 될 것 같으면서도~ 역시나 가늠하기 어려운 표정입니다^^
오리무중 오서방 같으니라구...^^ -
복돌누나 2011/11/24 1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서방의 눈이 저를 빨려들게 한다능.. 거기다 애교 만점의 목소리까지..국보급이예요. 잘 관리하셔야 겠어요. 아마 누구나 호시 탐탐 노리고 있을 듯. ㅎㅎㅎㅎ 오랜만이여요. 오서방을 흠모하는 팬 1人이 감기 조심하라고, 주인도 건강해야 국보를 잘 돌보고 있으니 만우절님도 건강하셔야 해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 o n g 2011/11/10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편해 보이고 느긋한 냥. ^^
우리 동 엄마 길냥이는 등나무 의자에 가로등 죠명 받고 환하게 앉아있다 내가 먹이 주니까 눈치 보며 먹더라구요. 긴장감은 길냥이의 옷이기도 한가봐요. ㅜㅜ-
만우절약속 2011/11/11 01:16 address modify / delete
네..길고양이에게 긴장과 경계심은
생존을 위해 필수인 것 같아요.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좋은 나라에선
길에서도 참 여유있는 모습이던데..
우리나라 길고양이들은 참 안타까워요.
그렇게 예쁜 얼굴을 하고선 잔뜩 움츠러들어서..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twoSeason 2011/11/11 0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 메인의 사진 카테고리 보고 있는데...
냥이 사진이 올라와 있어서 반사적으로 들어와 봤더니 만우절네 였다는;;;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 o n g 2011/10/29 1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 좋아요.
내 눈엔 그림을 보면 그리는 사람의 마음이 보여서...
어쨌거나 비가 내리는 날 길고양이들은 참...
ㅜㅜ -
twoseason 2011/10/31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시냥이군요^^
지금보니 흰옷에 살짝 노랑끼라... 은근 사실적이라는ㅎㅎㅎ
새로운 컷 만화는 없는 것인지.. (막 독촉ㅎㅎ)-
만우절약속 2011/10/31 21:43 address modify / delete
네 노랑끼 보셨군요.^^
만화는 요즘 좀 생각이 많아서..후후..
뭐..조만간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닷.
-
매년 9월 9일은 고양이의 날이다.
길고양이 사진작가 고경원이 길고양이의 생명을 생각해 보자는 뜻으로
고양이의 날을 선포(?^^)한 이후로 매년 기획전과 다양한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고양이의 날에는
역시 '생명'이라는 주제로 성북동 갤러리에서 전시와 행사가 열릴 예정인데
전시에 그림 세점과 만화 원화를 걸게 되었다.
전시 경험도, 그림 밑천도 빈약한 나를 기억해 주고
전시에 초대해 준 고경원님께 큰 감사를 전하고 싶다.
작품 정보
"시체들"
2년 동안 세 명의 가족을 잃었다.
죽은 이들은 각각이 품고 있는 회한과 비통함의 차이만큼이나
서로 다른 크기와, 무게, 분위기를 지닌 시체가 되어 내 앞에 놓여 있었다.
그런 그들의 마지막 모습이 뇌리에 박혀 있다.
그리고 용인의 한 국도 변에 사는 동안 숱하게 마주쳤던
차에 치여 죽은 가지각색 무늬의 고양이 시체들.
그 시체들은 비닐봉지나 종이상자에 넣어져 버려지곤 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비닐봉지와 종이상자는
집 고양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터이자 잠자리이다.
시체들의 기억은 편안하게 널브러져 혹은 웅크린 채 잠든
내 집 고양이들의 몸 위에 차곡차곡 겹쳐 있다.
전시 정보
고경원의 길고양이 통신 - 전시 소개와 행사 신청
http://www.catstory.kr/1799
김하연 작가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kfzkrl
김하연 작가님이 전시장 모습을 올려주셨습니다.
http://ckfzkrl.blog.me/50120443936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작업을 해나갈 용기를 보태주신 여러 분들의 방문을 고대하겠습니다.^^
저는 9일 6시 이후, 10일, 17일, 18일 4시 이후에 전시장에 있을 예정입니다.
검은 단발머리에 청바지를 입은 심심한 얼굴이 있으면 말 걸어 주세요. ㅎㅎ
9월 12~15일은 추석 연휴로 휴관임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유부박 2011/09/11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작가님, 용인에 박찬종입니다 ㅎㅎ 오늘 아침에 오포집 가서 외삼촌&숙모님 뵙고 김작 근황 들었네.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좋아보이고 조만간 서울에서 한잔합세.
-
복돌누나 2011/09/19 0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봤어요. 오늘 끝났네요.
그럼 요청글 올립니다. 아직 보지 않았으니 다시 열어 주세요;;;
ㅠㅠ
예전에 인터뷰로 알게된 사진 작가 고경원님이
고양이의 날(9월 9일) 전시에 초대해 주셔서 준비중이다.
전시 주제는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아마도 죽음과 삶의 경계를 살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들이 될 것 같고
고경원, 김하연 작가의 길고양이 사진들과 내 그림이 걸릴 예정이다.
자세한 전시 정보는 몇일 후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twoSeason 2011/08/29 2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기 자야겠다고... 자리가 비좁다고...
인간의 애장품 따위는 손으로 스륵 밀어버린 거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복돌누나 2011/08/12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키니가 아닌가요?!! 오서방은 비키니를 선호할 것 같은데 말이죠. 서방을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해요. 복돌군과 저는 정신적으로 교감을 100% 통하고 있는 상태라 괜찮지만 말이예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 o n g 2011/07/29 06: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히 두 번째 사진 재밌어요.
좀 아까 눈치 봐가며 길냥이들에게 먹이 주고 왔어요.
새끼가 어미민큼 자랐네요.
냥냥거리면 나는 쉿, 하고 입모양만 냐옹하면 새끼도 따라 해요.-
만우절약속 2011/07/30 19:07 address modify / delete
전시 준비로 바쁘시죠?
아파트 고양이들이 폭우에도 다행히 무사한가 보네요.
새끼가 어미만해졌다니 이제 슬슬 독립하겠군요.
힘든 삶이 시작되겠네요. ㅠㅠ
-
-
twoseason 2011/08/05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투시즌입니다^^ 잘 지내시죠!!
이번은 스냅사진 특집이군요^0^
집냥이 사진에서 작품사진과 스냅사진의 구분이 있었나^^?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ㅎㅎ
집냥이들 사진은 99% 집 안에서 찍게 되잖아요~ 비루한 살림살이들이 다 나오는 사진들 ㅎㅎ
의도하고 찍은 사진들에서는 표정들이 미묘하게 까칠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마음에 드는 사진들은 죄다 스냅들에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
이사를 하면서 나름의 포토존을 염두해두고 집기를 셋팅했는데 냥이씨들은 시큰둥하기만 하고~ ;;
역시 베스트 포토존은 노랑 장판때기라는 =_ =
참참!! 셋째 사진 올려뒀습니다~ 오셔서 이쁘다 해주세요 >.< ㅎㅎ
역시 저는 맨 위의 사진이 제일 좋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twoSeason 2011/07/06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를 피해 숨어 들어간 곳이 하필 자동차 본네트;;; (절대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
어째서 자동차 본네트 안에서 삐약삐약 소리가 들리는 것인가 =ㅅ=
...
-근황-
구토설사 없이 일주일을 무사히 넘겨서 일단 범백은 아닌것 같다고 병원샘이 그랬지만~
병이 병인지라~ 명확하고 확실한 대답을 해줬으면 했어요~
하지만 범백이라는 병이 킷테스트나 혈액검사는 증세가 완연해야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고...
결국 증세가 없는 상태에서 킷테스트나 혈액검사를 재차 하는것은 무의미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 애들은 똥꼬냄새 맡기와 핥기를 즐겨하는데~ 괜찮다는 말을 덥석 믿기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격리...;;
그런데 말이죠...
아가가 사람 말은 할 줄 아는데~ 고양이 말은 아직 서툴러서 걱정입니다. =ㅅ=-
만우절약속 2011/07/07 14:17 address modify / delete
업둥이를 들일 때 걱정 되는 것은
업둥이도 업둥이지만 업둥이로 인해
내 고양이들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인 것 같습니다.
용기있는 선택을 하셨네요.
부디 범백 아니길 바랍니다.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초코슈 2011/06/20 2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오서방!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저희집 고양이님도 파괴의 여왕입니다. 책상에 뭐가 올려져 있는 꼴을 못봐요. 흑흑-
만우절약속 2011/06/21 12:27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집에도 책상 위 물건 낙하가 취미인 고양이 있습니다.
돌발이요.. 다음 만화는 또다른 성향의 파괴자 돌발이에
관한 내용일 것 같아요. ;-)
-
-
복돌누나 2011/06/29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센치해져서 오서방 보러 왔어요. 오서방 보면 마음이 훈훈해지고 꾸깃했던 것이 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치유의 대가에게 파괴의 신이라뇻!!! 오대가님 화냅니다.
-
만우절약속 2011/07/03 15:02 address modify / delete
말씀하신 것처럼 고양이들은 치유와 파괴의 양면을 다 갖고 있는 것 같아요.
복돌누나님, 죠~기 왼쪽에 tumblr 버튼 눌러서 들려 주세요.
오서방 사진 자주 올리고 있어요.^^
-
-
복돌누나 2011/06/30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평생 디시인이라 냥갤에서 놀다가 옐로우 오서방?을 보고 주소 쎄우고 가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t&no=323498&page=1&bbs=
갤로거는 매점누나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걸어가서 앉는다 식빵이 된다. 이거군요 ㅋㅋ 오서방점은 정말 매력점이네요 ㅋㅋ
^^*
전시가 정확하게 며칠까지예요?
언제 나가있을 건지. 잠간 들리게요.
트위터 메세지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