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에 해당되는 글 5건

  1. 털 해삼 2012/02/21
  2. 뭐든 깔고 앉는 시리즈 (3) 2012/02/16
  3. 1 2 3 (4) 2012/02/09
  4. 겨울, 빛, 양탄자, 고양이 (7) 2012/02/05
  5. 큰 시체 Big Body (2) 2012/02/01

털 해삼

from 사진 2012/02/21 21:25


해삼이 영어로 바다 오이라니.. 늙은 오이인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뭐든 깔고 앉는 시리즈

from 사진 2012/02/16 20:35








돌발군의 뭐든 깔고 앉는 시리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삼계절네 2012/02/21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간쯤 사진에서... 뒤에 있는 저 까망생물은 무엇인가요^^?

    그러고보니... 저희집 애들은 딱히 저런 습관은 없는 것 같아요~
    여름이는 배게할 만한게 있어야 눕는 정도^^? ㅎㅎ

1 2 3

from 사진 2012/02/09 16:48

1

 




 



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씨디맨 2012/02/09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걸어가서 앉는다 식빵이 된다. 이거군요 ㅋㅋ 오서방점은 정말 매력점이네요 ㅋㅋ

  2. s o n g 2012/02/10 2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시가 정확하게 며칠까지예요?
    언제 나가있을 건지. 잠간 들리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ogosles 2012/02/05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이 넘 멋지네용~~~~ 냥이들이 이쁘고 사이들도 좋아 부럽습니다....ㅠㅠ....

  2. s o n g 2012/02/05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 한 녀석만 키우는 줄 알았는데...
    사진 멋있어요.

    어제 생선 뼈 던져줬더니 늘 양보하던 엄마 길냥이가 덥석 차지해 버리길래
    깜짝 놀랐는데 다시 자세히 보니 가끔 찾아오는 윗 형제(?자매? 암수 구별할 줄 모름 ㅜㅜ)더군요.
    그럼 그렇지.

  3. 씨디맨 2012/02/07 0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이 살아난줄 알았어요. 그림으로 보던 냥이의 눈매랑 얼굴생김새가 너무 똑같아서요 ㅋ

  4. 뽀뽀찌는 말괄량이 2012/02/15 1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의지해 가면서 잘 지내고 있네요^^

    밑에서 세번째 사진...
    오서방이 돌발군을 그루밍 해주고 있는줄 알았어요~ 오서방 머리가 두개^^?;;;;

큰 시체 Big Body

from works 2012/02/01 13:15


큰 시체  Big body
162*130cm, acrylic on canvas, 20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 o n g 2012/02/05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 <- 댓글 윗 형제 중 하나가 새끼 시절 죽어있는 걸 어쩌다 보게 됐네요.
    가까운 곳에서 흙을 긁어다 덮어줬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