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억새
서빈백사 해변의 독특한 점은
으레 먼 곳으로 나가는 통로인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우도와 멀리 본섬의 한라산과 오름들이 만든 공간에
찰랑찰랑 넘칠듯 담겨있는 느낌을 준다는 점이다.
보글보글 귀여운 해골같은 모양의 모래 때문에
색달해수욕장.
네,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잘 알아요. 그 노래 제목에 대한 패러디인걸요.
공감이 힘이 되네요. 감사~
삼계절네 3묘 2인도 추위 조심하시길 바래요.^^
그림에 발자국 찍은 장면에서는 할 말이...
새해가 밝았네요.
행복하세요.
냐옹이 오서방도 함께요.
기러기털 따위가 오서방에게 굴욕을 안겼군요^^ㅎㅎ;;
그나저나... 저 표정이 오서방의 포커페이스인가요?!ㅎㅎ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짐작 될 것 같으면서도~ 역시나 가늠하기 어려운 표정입니다^^
오리무중 오서방 같으니라구...^^
오 서방의 눈이 저를 빨려들게 한다능.. 거기다 애교 만점의 목소리까지..국보급이예요. 잘 관리하셔야 겠어요. 아마 누구나 호시 탐탐 노리고 있을 듯. ㅎㅎㅎㅎ 오랜만이여요. 오서방을 흠모하는 팬 1人이 감기 조심하라고, 주인도 건강해야 국보를 잘 돌보고 있으니 만우절님도 건강하셔야 해요!^^
참 편해 보이고 느긋한 냥. ^^
우리 동 엄마 길냥이는 등나무 의자에 가로등 죠명 받고 환하게 앉아있다 내가 먹이 주니까 눈치 보며 먹더라구요. 긴장감은 길냥이의 옷이기도 한가봐요. ㅜㅜ
네..길고양이에게 긴장과 경계심은
생존을 위해 필수인 것 같아요.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좋은 나라에선
길에서도 참 여유있는 모습이던데..
우리나라 길고양이들은 참 안타까워요.
그렇게 예쁜 얼굴을 하고선 잔뜩 움츠러들어서..
티스토리 메인의 사진 카테고리 보고 있는데...
냥이 사진이 올라와 있어서 반사적으로 들어와 봤더니 만우절네 였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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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제주도에 다녀와서 아이들과 꼭 한번 가야지 하는데...그 다짐이 몇번째인지...
그녀와 다녀왔던곳...산굼부리만 제가 알고 있는 곳이군요 ^^
좋은 사진 감사 ㅠㅠ 오후라 좀 무료했는데 여러 블로거님들의 감성적 사진을 보면서 달래는 중 ㅎㅎ
신혼여행으로 더없이 좋은 곳인 것 같아요. 제주도는. ^^
사진들이 다 좋아요~ 파랑파랑 제주^^
광각렌즈 뽐뿌가 막 솟구치셨을 것 같다는...ㅎㅎ;;
밤참 달라고 땍땍거려서 일어나 있는데...
처묵처묵하고 약식그루밍 몇 번씩들 하고 다들 잠들어 있는데...
정작 저는 말똥거리고 있네요;;;
그러고보니 다 파랑파랑 하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