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아 주세요
-
-
twoSeason 2011/07/06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를 피해 숨어 들어간 곳이 하필 자동차 본네트;;; (절대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
어째서 자동차 본네트 안에서 삐약삐약 소리가 들리는 것인가 =ㅅ=
...
-근황-
구토설사 없이 일주일을 무사히 넘겨서 일단 범백은 아닌것 같다고 병원샘이 그랬지만~
병이 병인지라~ 명확하고 확실한 대답을 해줬으면 했어요~
하지만 범백이라는 병이 킷테스트나 혈액검사는 증세가 완연해야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고...
결국 증세가 없는 상태에서 킷테스트나 혈액검사를 재차 하는것은 무의미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 애들은 똥꼬냄새 맡기와 핥기를 즐겨하는데~ 괜찮다는 말을 덥석 믿기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격리...;;
그런데 말이죠...
아가가 사람 말은 할 줄 아는데~ 고양이 말은 아직 서툴러서 걱정입니다. =ㅅ=-
만우절약속 2011/07/07 14:17 address modify / delete
업둥이를 들일 때 걱정 되는 것은
업둥이도 업둥이지만 업둥이로 인해
내 고양이들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인 것 같습니다.
용기있는 선택을 하셨네요.
부디 범백 아니길 바랍니다.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특히 두 번째 사진 재밌어요.
좀 아까 눈치 봐가며 길냥이들에게 먹이 주고 왔어요.
새끼가 어미민큼 자랐네요.
냥냥거리면 나는 쉿, 하고 입모양만 냐옹하면 새끼도 따라 해요.
전시 준비로 바쁘시죠?
아파트 고양이들이 폭우에도 다행히 무사한가 보네요.
새끼가 어미만해졌다니 이제 슬슬 독립하겠군요.
힘든 삶이 시작되겠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투시즌입니다^^ 잘 지내시죠!!
이번은 스냅사진 특집이군요^0^
집냥이 사진에서 작품사진과 스냅사진의 구분이 있었나^^?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ㅎㅎ
집냥이들 사진은 99% 집 안에서 찍게 되잖아요~ 비루한 살림살이들이 다 나오는 사진들 ㅎㅎ
의도하고 찍은 사진들에서는 표정들이 미묘하게 까칠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마음에 드는 사진들은 죄다 스냅들에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
이사를 하면서 나름의 포토존을 염두해두고 집기를 셋팅했는데 냥이씨들은 시큰둥하기만 하고~ ;;
역시 베스트 포토존은 노랑 장판때기라는 =_ =
참참!! 셋째 사진 올려뒀습니다~ 오셔서 이쁘다 해주세요 >.< ㅎㅎ
역시 저는 맨 위의 사진이 제일 좋습니다.
글고보니 그렇네요. ㅎㅎ
베스트 포토존은 장판! 격하게 공감합니다.
사진 넘겨보면서 보고 있는데 근데 운동좀 해야겠어요. 비만냥 위험해요 ㅋㅋ
네 늘 걱정하면서도 참 어렵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