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에 해당되는 글 4건

  1. Favorite Thing (10) 2011/05/25
  2. 해바라기들 (8) 2011/05/22
  3. 봄 끝! (5) 2011/05/12
  4. 그릇의 정령 (4) 2011/05/02




조금 새로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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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woSeason 2011/05/25 15: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런게 뭐가 있을까...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역시 잠들어 있는 그것....이 먼저 떠오르구요...

    최근에는 (요즘 제가 카메라 본전 뽑겠다며 줄기차게 들이대고 있어서~)
    카메라 렌즈로 바라보는 것 보다 그냥 지켜 봐주는걸 좋아하는 듯해요...;;

    아"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 모습도.. 만족하는 눈빛으로 보는 것 같아요...^^

  2. 복돌누나 2011/05/27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 보고 싶어 오늘도 왔어요. 안녕하시죠? (오서방을 보고 싶다는 맘을 담아 건조체로.. 웃음 표시 같은거 생략하고요)

  3. JOY 2011/06/08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C매거진에 실린 기사를 보고 찾아왔어요.
    열심히 정독중인데, 정말 매력적이예요. 오서방도, 작가님도. ^^
    자주 찾아올께요~
    늘 화이팅입니다!

  4. 제이 2011/06/25 1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가 조금만 좋아해주시기만 해도 감지덕지... 다가가면 멀어져요.

  5. sej.s 2011/07/04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의 사랑은 아퍼. 아.

해바라기들

from 사진 2011/05/22 13:46


오전 9시에서 11시 사이
베란다 창가









 








오후 12시에서 2시 사이
큰 방 창가






 


오후 3시에서 해 질때 까지
작은 방 창가


 

시간에 따라 이 방에서 저 방으로 햇빛 따라다니기가 하루 일과이다.






빛의 분가루를 잔뜩 바르고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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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 2011/05/22 16: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이밴 보고 오게 되었네요~고양이들 너무 귀여워요~^^
    저희집도 고양이가 5마리에요~
    잠자고 있는 고양이를 보면 왜이렇게 깨우고 싶은지~^^
    잘보고갑니다.

    • 만우절약속 2011/05/23 17:34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자고 있으면 쓰담쓰담해서 꼭 깨우게 돼요.
      하지만 고양이들도 제가 자고있을 때 얼굴을 쓰담쓰담 하면서
      깨우니까 피차 일반이죠. ^^

  2. 혜영 2011/05/25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오서바~앙!! 너무 행복해보인다..
    오서방 돌발이는 행복한 실내생활을 즐기고 있구나
    지지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우리는 이웃출입이 하도 잦은데다가 이제 더워져서 문을 열어두다시피 하거든.
    그래서 지지는 나가서 우리집 담장에 앉아 다른 고양이 지나가나 안지나가나 살피는게 일이야.. 그러다가 지나가는 고양이있으면 아웅아웅 하고 싸우다 다친적도 있어 ㅡㅁㅡ
    나두 그냥 고양이랑 조용히 살고 싶은데 애들있는 우리집 분위기가 분위기인만큼 힘들겠..지? ^^;;

  3. twoSeason 2011/05/25 15: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밑에서 두 번째 사진...
    머리 그림자가 인상 깊네요^^;; ㅎㅎ

  4. 복돌누나 2011/05/27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꺅!^^

봄 끝!

from 사진 2011/05/12 17:51



비 온 뒤
봄 끝!











괜찮습니다. 봄은 매년 아름다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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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프리프뉴마 2011/05/13 1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년의 봄은, 올해의 여름, 가을, 겨울을 기대하며 기다려야겠습니다~

  2. twoSeason 2011/05/14 0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 하나뿐인 털옷을 잘 관리 해줘야 하는 계절~
    쓱쓱이(쓰담쓰담)가 부담스러운 계절~
    브러싱좀 해줬다 하면 인간 헤어볼을 경험해야 하는 계절~
    모기의 출현을 예의 주시하기 시작하는 계절~
    봄, 음악 선곡이 힘든 계절~

    • 만우절약속 2011/05/15 00:19  address  modify / delete

      제 고양이들도 여름 준비 하느라 잔 속털을 평소의 세 배정도 뿜고 있어요. 봄철에 특히 음악 선곡이 어려운 이유라도?

    • twoSeason 2011/05/18 00:11  address  modify / delete

      들쭉날쭉하는 기분탓 입니다. 변덕스런 봄처럼 말이죠~





출출하고 밥 하기 싫을 땐 그릇의 정령님께 빌어 보아요.









메이님네 그릇의 정령 오동
http://twitpic.com/42ljxi


훅끼님네 그릇의 정령
http://yfrog.com/h3f4yx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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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woSeason 2011/05/08 1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은 냥이들이 그릇이나 냄비를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는데...
    저희집 애들은 박스나 봉다리에 안주하고 있어요 =_ =
    아" 보통이 그렇듯 가방도 좋아해요 =ㅅ=

    http://blog.goo.ne.jp/kuru0214/e/aa2d486703bdf46960be172599eddd91

    가끔 이런일도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후후훗 oㅅo

    • 만우절약속 2011/05/08 23:47  address  modify / delete

      울 집 고양이들은 사이즈가 맞는 그릇이 없을 듯;

      토끼가 모르는 사이에 가방에 들어온 것 같은데 맞나요?^^;

      꼭 동물이 아니더라도
      가방에 들어있던 물건이 모르는 사이에 사라진 경험은 많아도
      없던 물건이 어느새 들어 있는 반대의 경험은 전무한 듯;

    • twoSeason 2011/05/11 17:21  address  modify / delete

      집에서 키우는 토끼가 가방에 들어가 따라 나왔는데...
      토끼엄마는 그걸 몰랐던것 같아요~ 깜놀이었겠죠^^ㅎㅎ
      뭐~ 질겁해서 도망간 것도 아니고하니~ 흐뭇한 얘기인데~
      토끼 체중이 상당하지 않나요^^? 무거웠을텐데 말이죠~

      저희집 첫째가 많이 작은 편인데요~
      애기때는 책가방에 넣어서 등에 메고 자전거로 병원 다니곤 했어요~ 병원 다 가서는 지퍼를 열고 얼굴을 빼꼼히 내밀곤 했는데... 남들이 봤을땐 토끼와 비슷한 상황으로 보였을 거예요^^ ㅎㅎ

    • 만우절약속 2011/05/12 17:40  address  modify / delete

      가방 속에 든 고양이, 자전거..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