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12건

  1. 좀 실망 (4) 2010/08/29
  2. 라일락 (2) 2010/08/25
  3. 고개를 돌리자 (6) 2010/08/25
  4. 도라지 도라지이 (4) 2010/08/24
  5. 겸사겸사 기지개 (4) 2010/08/19
  6. 카레먹기 (3) 2010/08/17
  7. 앉아있는 오서방 (6) 2010/08/16
  8. cup cake (2) 2010/08/11
  9. 어젯밤 (2) 2010/08/11
  10. 누워 뒹굴 2010/08/10
  11. 너와 나의 노래 2010/08/04
  12. 이것은...! (4) 2010/08/01

좀 실망

from 사진 2010/08/29 18:05





큰 박스인데 왜 낑겨서 자나 했더니







아 그랬구나.

내심 돌발이가 있으려나 했는데
조금 실망, 오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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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도미 2010/08/30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묘네요 ㅎㅎ; 좁을텐데 낑겨서;; 냥이들의 박스사랑은 참 ㅋ

  2. 복돌누나 2010/09/01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힘들 때면 반지르르 회색빛 벨벳같은 오서방이 생각납니다. 이른바 오.중.독

라일락

from 만우절약속 2010/08/25 17:26




큰 그림을 준비중이다.
고양이와 라일락을 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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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x7cm 2011/02/16 0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좋네요 큰 그림도 보고싶어요

고개를 돌리자

from 사진 2010/08/25 17:00


고개를 돌리자






이러고 쳐다보고 있었다.









다시 고개를 돌리자






또 이러고 쳐다보고 있었다.




오늘의 오서방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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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누나 2010/08/25 1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닥저해도 괘안을까요?ㅎㅎ

  2. 버블데이 2010/08/25 17: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시도 주인에게서 눈을 떼지 않은 충성스런 냥이군요..~~

  3. 서방펜 2010/08/26 0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에 상처난 줄알고 눈 크게 뜨고 사진봤네요. 더 이쁘네..

도라지 도라지이

from 사진 2010/08/24 03:16

























대바구니가 처얼철~ 다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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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누나 2010/08/24 2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스러운 오선생, 여름은 잘 지내는가요?^^ 오서방에겐 어른스러운 말투로 말을 걸어줘야할 것 같아요.ㅎㅎ

  2. 복돌누나 2010/08/25 17: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생 중 가장 더운 여름을 맞이하고 있지욥; 만우절 님은 어떠세요?






고양이의

면피용
겸사겸사 기지개


joze님의 사진 (바로 이게 겸사겸사 기지갭니다!!)
http://joze.tistory.com/entry/scene-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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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x7cm 2010/05/23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좋네요

  2. s o n g 2010/09/11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 기르시는군요.
    게다가 그림, 좋네요. 참~, 이요.

카레먹기

from works 2010/08/17 17:51




카레먹기
eating ka-re

acrylic on canvas
100x81c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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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2010/08/23 1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남자 멋있어요.

  2. hong 2011/05/06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닮았다...안부 좀 전해 줘요. ㅋ

앉아있는 오서방

from 사진 2010/08/16 16:29




















잠깐 찰칵거리는 사이에도 당최 고개를 가만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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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누나 2010/08/18 12: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 왼쪽 뺨에 보면 흐린 갈색털이 살짝 보이는데 맞나요? 그럼 오서방도 삼색냥인가요?

    • 만우절약속 2010/08/18 22:07  address  modify / delete

      네. 흰색부분 경계에 연한 갈색털들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흐린 태비도 있고요.
      하지만 암컷에만 있다는 삼색인 아닐듯 한데;
      저도 예전에 오서방 털색을 뭐라 해야 하나 궁금해서
      고양이 털색 유전자에 대한 글을 찾아 읽어봤는데
      엄청 복잡 다양해서 한마디로 설명하기가 힘들더군요^^;

  2. joze 2010/08/18 2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에 대한 동경도 있지만 태어나서 지금까지 고양이와 상대해 볼 기회가 한번도 없었던지라 조금은 다가가기 어려워요ㅠㅠ
    근데 고녀석 참 잘생겼네요~^^

  3. Jeeyoung 2010/08/24 0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본질은 어떠하든 나름 품격있고 우아해 보이는군...사람 중에는 옷이나 머리치장, 화장 없이 품위있고 우아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cup cake

from 사진 2010/08/11 12:18





빨래가 쌓이고 쌓여 컵 케익이 되었구나.
날씨가 궂으니 빨래하기가 쉽지 않다.
빨래는 맑은 날 해야 한다는 걸 최근에야 알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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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영 2010/08/15 1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 컵이 필요해!!! 이왕이면 서너개쯤
    파리도 비가 계속 내린다. 비가 그쳐야 보라색 신발을 신고 나갈텐데...

어젯밤

from 사진 2010/08/11 12:08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이렇게 옆에 와서 뾰로통한 표정으로 잔다.
사실 진짜 자는 건 아니고 자는 척하면서 내 관심을 바라고 있는 거다.
눈은 감고 있지만 귀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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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누나 2010/08/11 1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서방! 내 관심도 받아주길..

누워 뒹굴

from 사진 2010/08/10 15:44



나름 근육질





은 훼이크고 뱃살 ㅋ.





얌전한 몸





음..




여름 저녁엔 역시 누워 뒹굴어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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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eet, my arms and my ears, and you feet



Aphex Twin
'to cure a weakling child'
(음악 자동실행)

이 음악을 듣고 그린거에요. ;-)





이건 재밌어서 퍼 온 것.
"aphex twin 어떻게 생각해?"
진지하게 묻는다. 





난 왜 이런게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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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것은...!

    Tracked from 만우절약속 2010/08/04 17:21  delete

    Aphex Twin 고양이다!! 잊지 않으셨죠? 90년대 일렉트로닉계를 풍미한 Richard D. James ㅠ_ㅠ 뭐..실은 이런거죠. 1 2 3 4 위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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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from 사진 2010/08/01 18:55














Aphex Twin 고양이다!!













잊지 않으셨죠? 90년대 일렉트로닉계를 풍미한 Richard D. James  ㅠ_ㅠ











뭐..실은 이런거죠.


1


2


3


4
위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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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너와 나의 노래

    Tracked from 만우절약속 2010/08/04 17:21  delete

    My Feet, my arms and my ears, and you feet Aphex Twin 'to cure a weakling child' (음악 자동실행) 이 음악을 듣고 그린거에요. ;-) 이건 재밌어서 퍼 온 것. "aphex twin 어떻게 생각해?" 진지하게 묻는다. 난 왜 이런게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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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디맨 2010/08/01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좀 오싹한데요? 밤에보면 쪼끔 무서울듯
    아래 사진 보고 바로 생각 바뀌었지만요 ㅋ 맨 아래사진은 하품 정말 재대로 하네요. ㅋ

  2. 내영아 2010/08/01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을 잡으셨군요 ㅋ 고양이들의 표정은 살아있는 눈빛이 좌우하는것같습니다.
    정말 멋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