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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icide is Painless (3) 2008/05/09
처량하고 처량한 원곡과 달리 슬픔도 위트있게,
절망도 그루브하게 연주하는 왈드론 할아버지.
Mal Waldron - Suicide is Painless (Breaking New Ground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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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lina 2008/07/15 0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혁! 제 친구 고양이 취미도 사람 얼굴위에 눕기인데 이 그림보니깐 제가 당했던 게 생각나네요. 꼭 잠에서 깨어나는 사람 얼굴을 확인하고 눈뜨면 바로 앉아서 숨막혀하는 걸 보는게 낙인 고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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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웃었어요
맞아 맞아요. 울 사무실의 스푸키군도 그래요.
어느 의자든 사람이 앉아있다 잠시 어디 갔다오는 새에 꼭 앉아있더라구요.
좋아보이나? ㅋㅋㅋ
자리 나길 기다리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