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가 없는 돌발이랑 오서방은 (특히 첫번째 컷에서) 꼭 환영같네요^^
그런가요 ㅎㅎ.
나도 누가 밥그릇만 가져다 줬음 좋겠다. 부양하는 식구가 있다는거 존경스러워 ㅋㅋ
ㅋㅋ 나도 사료만 먹고 살았음 좋겠다. 밥 해 먹기 귀찮어..
그림체가 너무 좋네요 ㅠ
^0^
: name
: password
: homepage : secr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자가 없는 돌발이랑 오서방은 (특히 첫번째 컷에서) 꼭 환영같네요^^
그런가요 ㅎㅎ.
나도 누가 밥그릇만 가져다 줬음 좋겠다. 부양하는 식구가 있다는거 존경스러워 ㅋㅋ
ㅋㅋ 나도 사료만 먹고 살았음 좋겠다. 밥 해 먹기 귀찮어..
그림체가 너무 좋네요 ㅠ
^0^